반려동물 전용 출입 설비와 실내 사양을 갖추고, 정해진 사육 규칙 아래 개·고양이·일부 소동물과 살 수 있는 UR 주택입니다. 일반 UR에서 임의로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.
핵심만 보기
- 개·고양이
- 한 세대당 둘 중 한 마리·성체 약 10kg 이하
- 사육
- 실내 한정·공용부는 케이지 또는 리드
- 비용
- 서류·처치·반려동물 원인 수선은 입주자 부담
허용되는 반려동물
개와 고양이는 한 세대당 둘 중 한 마리이며 성체 약 10kg 이하가 원칙입니다. 토끼, 기니피그, 햄스터, 다람쥐, 페럿 같은 소동물과 소조·관상어도 정해진 수와 크기 안에서 허용됩니다. 모든 사육은 실내에서 해야 합니다.
개·고양이는 계약 전 신청
개는 등록·광견병 예방접종, 크기와 견종, 감염병 예방접종 등의 서류를 제출합니다. 고양이는 마이크로칩과 중성화 수술, 예방접종 등의 증명이 필요하며 처리 전이면 서약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. 비용은 모두 신청자 부담입니다.
주택별 설비는 다릅니다
발 세척장, 오물 처리 수전, 리드 고리, 엘리베이터 펫 버튼, 반려동물 문과 방음 창호 등이 예시로 안내되지만 모든 주택에 같은 설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.
사육 규칙과 펫클럽
사육 규칙 준수 확인서를 계약 때 제출하고, 펫클럽이 있는 주택에서 개·고양이를 키우면 가입과 회비 부담이 필요합니다. 냄새·소음·손상과 반려동물로 인한 수선 비용은 입주자 책임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개와 고양이를 한 마리씩 함께 키울 수 있나요?
공식 규칙은 한 세대당 개 또는 고양이 중 한 마리만 허용한다고 안내합니다.
반려동물을 키우면 월세가 더 비싼가요?
공식 Q&A는 사육 여부와 관계없이 월세·보증금·공익비가 같다고 안내합니다. 다만 펫클럽 회비와 사육 관련 비용은 별도일 수 있습니다.
지역별 현재 공실도 함께 보기
제도 조건을 확인했다면 도쿄·오사카·가나가와의 현재 공실과 월 부담액을 비교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