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LDK·4LDK 같은 주택 일부를 칸막이로 막아 처음에는 필요한 공간만 빌리고, 가족 변화에 따라 이사 없이 방을 늘릴 수 있는 주택 유형입니다. 확장 공사비는 UR이 부담합니다.
핵심만 보기
- 월세
- 현재 사용하는 거주 공간 기준
- 확장
- 이사 없이 정해진 방 추가
- 공사비
- 증실 공사는 UR 부담
칸막이를 제거해 단계적으로 확장
큰 주택의 일부 방을 칸막이 벽으로 분리해 두고, 처음에는 1LDK처럼 사용하다 필요할 때 2LDK·3LDK로 넓히는 방식입니다. 학교와 생활환경을 바꾸지 않고 같은 집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.
줄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
한 번 늘린 방을 다시 줄일 수 없고, 각 단계에서 추가되는 방도 주택별로 정해져 선택할 수 없습니다. 1인 신청도 가능하지만 대상 주택이 제한됩니다.
변경 계약 절차가 필요합니다
계약 시 별도 각서를 작성하고, 증실할 때 UR과 변경 계약 등 절차를 진행합니다. 실제 면적, 단계별 월세와 공사 일정은 해당 주택의 모집 자료를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방을 늘린 뒤 다시 줄일 수 있나요?
아닙니다. 공식 안내상 감실은 할 수 없습니다.
원하는 방을 골라서 열 수 있나요?
아닙니다. 각 단계에서 확장되는 방은 주택별로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.
지역별 현재 공실도 함께 보기
제도 조건을 확인했다면 도쿄·오사카·가나가와의 현재 공실과 월 부담액을 비교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