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R은 고령자와 장애인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설비, 소득 요건, 생활 지원이 다른 여러 주택 유형을 운영합니다. 매물 태그에 표시된 유형에 따라 감액 여부와 입주 자격이 크게 달라집니다.
핵심만 보기
- 주요 유형
- 건강수명·우량임대·특별설비·실버·보나주
- 대표 연령
- 유형에 따라 만 60세 또는 65세 이상
- 감액
- 일부 유형·소득 요건 충족 시 적용
건강수명 지원주택
낙상 방지를 고려한 손잡이, 단차 완화, 욕실 히터 등 주택 개수와 외출·사회참여 환경을 결합한 유형입니다. 만 60세 이상 1인, 만 60세 이상 신청자와 배우자 또는 일정 친족, 장애인이 있는 세대 등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세대 소득 월액 15만8천 엔 이하인 감액 대상자는 월세를 20%, 월 2만5천 엔 한도로 줄일 수 있습니다. 월 48만7천 엔 이하 세대도 입주 신청은 가능하지만 감액되지 않을 수 있고, 감액 적용 기한은 입주자의 거주연수가 아니라 해당 주택의 개수 완료일부터 20년입니다.
고령자용 우량 임대주택
주로 저층 세대의 단차를 줄이고 손잡이를 설치한 주택입니다. 만 60세 이상 신청자와 배우자·만 60세 이상 친족 등의 세대가 대상이며, 소득이 일정 이하라면 법령 산식에 따른 월세 부담 경감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
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유료 긴급 대응 서비스 가입이 필요하고, 감액을 받는 세대는 주민표와 전년도 소득서류를 매년 제출합니다. 감액은 주택 개수 완료일부터 20년이라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.
고령자 등 특별설비 개선주택
만 60세 이상 고령자 또는 일정 장애인이 있는 세대를 우선 대상으로, 욕실 단차 완화, 손잡이, 난방 변좌용 설비와 고정전화 회선을 이용하는 긴급 통보 장치 등을 갖춘 주택입니다. 선착순 접수이며 한 달 이상 신청이 없던 주택은 조건 밖의 신청자에게 열릴 수 있습니다.
실버주택·실버피아
도쿄도와 오사카부의 일부 주택에서 생활원조원이 안부 확인, 긴급 대응, 복지 상담과 일시적 가사 지원을 제공합니다. 원칙적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만 65세 이상만으로 구성된 세대가 대상이며, 부부 세대는 한 명이 65세 이상이고 다른 한 명이 60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‘실버피아’ 태그는 도쿄도의 실버피아 사업에 기반한 실버주택을 가리킵니다. 지자체 면접과 개별 소득 요건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.
시니어 임대주택 보나주
요코하마와 이나게카이간의 지정 주택으로, 만 60세 이상 1인 또는 최대 2인의 친족 세대가 대상입니다. 자립 생활과 신원 인수인 요건이 있으며 프런트, 긴급 대응, 건강관리, 생활지원 서비스와 선택형 식사·가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 월세 외 별도 비용을 현지 안내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고령자 태그가 있으면 모두 월세가 20% 할인되나요?
아닙니다. 20%·월 2만5천 엔 한도는 건강수명 지원주택의 특정 소득 요건 등 유형별 조건에 따른 안내입니다. 우량 임대주택은 별도 산식이며 다른 유형은 감액이 없을 수 있습니다.
만 60세 미만 장애인도 신청할 수 있나요?
건강수명 지원주택과 특별설비 개선주택 등 일부 유형은 정해진 장애 요건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장애인수첩 등급과 동거 조건을 UR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지역별 현재 공실도 함께 보기
제도 조건을 확인했다면 도쿄·오사카·가나가와의 현재 공실과 월 부담액을 비교해 보세요.